전동침대는 복지용구 대여품목으로,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연 160만원 한도 안에서 매월 대여료의 본인부담금(0~15%)만 내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. 거동이 불편하거나 오래 누워 지내는 어르신의 자세 변경과 욕창 예방에 쓰입니다.
어떤 어르신에게 필요한가요
- 스스로 일어나 앉기 어려운 경우
- 장시간 누워 지내 욕창 위험이 있는 경우
- 식사·간병을 위해 상체를 세워야 하는 경우
주요 기능
- 등판·다리판 각도 조절: 상체 세우기, 무릎 굽히기
- 높이 조절: 간병 편의, 낙상 예방
- 사이드레일: 낙상 방지
대여로 지원되는 이유
전동침대는 고가이고 사용 기간이 정해진 경우가 많아 대여품목으로 분류됩니다. 매월 대여료가 연 160만원 한도에서 차감되고, 그중 본인부담분만 결제합니다.
신청 방법
- 복지용구 급여확인서 준비
- 사업소에서 품목·모델 상담
- 대여 계약 및 설치·배송
어르신 체형과 사용 환경에 맞는 모델 선택이 중요합니다. 설치·수거·사후관리까지 사업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